"이재명 대통령 살해하겠다" SNS에 8차례 올린 30대 회사원, 검찰 송치
천안서북서, 협박 혐의로 30대 불구속 송치… "지선 책임 회피하는 것 같아 화났다" 진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성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올린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혀 검찰로
2026-08-07 발행 · 뉴스 10건
천안서북서, 협박 혐의로 30대 불구속 송치… "지선 책임 회피하는 것 같아 화났다" 진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성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올린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혀 검찰로
제주시가 도심 건축물의 최고 높이를 기존 55m에서 최대 160m까지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진보진영 정당을 중심으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늘(6일) 논평을 내고 "고도제한 완화가
고시원 서랍에서 나온 건 뱀이었습니다. 아파트에 사육장을 만들어놓고 맹독을 가진 코브라를 키우기도 했습니다. 뱀과 악어 등을 몰래 들여와 평범한 주택가에서 키우던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압수된 동물은 생태원으로
■ "어른들은 날 지켜줘?"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겪은 만 3세 아이가 엄마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이번 사건이 유독 뼈아픈 이유는 학대의 잔혹함만이 아닙니다. 가장 먼저 구조 신호를 보낸 것은 학대를 당한 세 살 아이
◀ 앵커 ▶ 연일 극심한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유리가 외부 충격도 없었는데 저절로 금이 가거나 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에선 카페 손님이 유리로 된 출입문을 열려고 손잡이를 잡아당기는 순간,
정부의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강화 등을 담은 세제 개편안에 부동산 민심이 흔들리자 민주당 서울 지역 의원들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는 "이러다 서울을 다 뺏길 수 있다"는 위기감도 포착됐습니다. 정
온종일 도심을 달군 폭염의 열기는 지금도 식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은 15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6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은 쉽게 잠들기 어려운 밤이 될 걸로 보입니다. 서울 명동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미국이 반도체와 태양광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입 규제를 강화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6일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美,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 관세…120일 뒤 발효
주말부터는 단비가 절실한 동쪽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고 120mm에 달하는 폭우가 예상돼 호우 피해가 우려됩니다. 태풍 '돌핀'은 다음 주 초 중국에 상륙 후 약화하겠지만, 남은 비구름이 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