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0대 70%가 "李대통령 잘못한다"… "내 집 마련 막히고 주식도 폭락"
한길리서치 조사서 30대 부정평가 70.4%… 대출 규제·증시 불안·강경 입법에 민심 이반 30대 유권자의 70% 이상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산 형성 욕구
2026-08-06 발행 · 뉴스 10건
한길리서치 조사서 30대 부정평가 70.4%… 대출 규제·증시 불안·강경 입법에 민심 이반 30대 유권자의 70% 이상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산 형성 욕구
서쪽으로 향하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한반도를 향하지 않고 그대로 중국으로 향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3호 태풍 '돌핀'은 오늘(5일)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940㎞ 해상을
그런데 전력 수급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폭염이 전력 수요를 키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강한 햇볕으로 태양광 발전량이 동시에 늘기 때문입니다. 가장 더운 오후 2시에는 태양광이 원자력보다 발전량이 더 많았습니다. 이어서
일본 열도 남쪽 먼 해상에서 13호 태풍 '돌핀'이 서진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를 향해 시속 20km 정도의 느린 속도로 이동하고 있는데, 위성영상에 포착된 태풍의 강풍 반경이 450km에 달해 전체 크기는 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뺑소니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오늘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이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
고공행진하던 금값이 최근 고점 대비 30%가량 떨어졌다고 합니다. 시장에선 저점에 도달한 것 같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13년을 버틴 한국은행도 다시 금 매입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이제 금반지 맞출 때가 된 걸까
오늘(5일) 코스피는 반도체주 강세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7% 오른 6천59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적지 않은 상승폭이지만 지난 6월 최고치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가까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반도체 랠리가
엄마 몰래 과자를 먹으려다 들킨 12개월 아기의 짧은 영상이 SNS를 뜨겁게 달구며 식품회사까지 움직였습니다. 영상 속 아기가 들고 있던 과자는 농심의 대표 장수 스낵인 '바나나킥'입니다. 엄마가 "안 되는데"라고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사필귀정'이라고 했었지요. 그런데 하루 만에 법안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법 통과로 국민 우려가 큰 상황에서, 왜 이런 말을 하는 걸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대신 '조선'이란 호칭을 사용하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제안에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취지는 알겠지만 결과적으로 한반도 평화에 긍정적일지 의문이 든다고 했습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