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유턴'하다 통근버스 추락 유발...20대 운전자 입건
불법 유턴을 하다 통근버스와 충돌해 차량 추락을 유발한 20대 운전자 A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음성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A씨
2026-04-07 발행 · 뉴스 10건
불법 유턴을 하다 통근버스와 충돌해 차량 추락을 유발한 20대 운전자 A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음성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A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진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지난 5일 국민의힘을 탈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오늘(7일) 새벽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를 통해 탈당 소식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에서 유럽과 아시아 동맹국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한국을 또 언급했습니다.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중동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동 전쟁과 관련해 예고한 대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하룻밤에 이란 전역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공세를 이어가면서도 중재국이 내놓은 협상안은 중요한 제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번에도 나토와 한국,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5% 급증한 57조 2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1분기 매출도 68.06% 늘어난 133조 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입니다. 영업이익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 항소심 최후진술에서 재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수공무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 2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 원, 영업익 20조 원으로 최대 실적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에도 깜짝 실적으로
대만에서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오는 2065년에는 현재 인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습니다. 6일(현지시
서울의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이 음식 무단 반출이 반복되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다. 서울 구로구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은 매일 아침 만든 돈가스와 날마다 다른 반찬 7가지가량, 4종류의 음료를 8000원에 무한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동맹국이 돕지 않았다며 우리나라를 또 언급했습니다. 북핵을 막기 위해 주한 미군을 주둔시켰는데도 돕지 않고 있다는 불만인데, 이번엔 북한 김정은 위원장도 거론했습니다. 워싱턴 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