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중 마신 음료 놓고 법적 공방..."절도"vs"공갈"
21살 대학생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절도범으로 몰렸습니다. 근무 시간에 사장 허락 없이 음료를 한두 잔, 또는 서너 잔 마신 게 문제라는 건데요. 며칠동안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이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
2026-03-31 발행 · 뉴스 10건
21살 대학생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절도범으로 몰렸습니다. 근무 시간에 사장 허락 없이 음료를 한두 잔, 또는 서너 잔 마신 게 문제라는 건데요. 며칠동안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이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
천혜향과 한라봉이 가득 쌓인 과일 가게 앞, 한 무리의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가판대 너머로 웃음꽃이 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오늘 오후 제주 동문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순간이었습니다. 대통령 부부의
김건희 씨의 오빠, 김진우 씨가 작성한 전원주택 사업 PPT 문건을 취재한 법조팀 윤정주 기자 나와 있습니다. 김건희 씨 일가가, 그 부지에 주택 분양 사업을 계획한 것으로 보이네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PP
잇슈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 '중학생'입니다. 한 종합격투기 선수가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중학생을 훈계하다 경찰에 신고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인천의 한 번화가입니다. 격투기 선수 명현만 씨 일행이 횡단보도에
◀ 앵커 ▶ 미국이 이란에 발이 묶인 사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더 거칠게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석유 수출 통제를 풀어주면서 막대한 전쟁 자금을 챙긴 데다, 우크라이나로 가려던 미국의 무기가 중동으로 간다
이란이 틀어쥔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해결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이슬람 4개국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방안을 미국 백악관에 제안했지만 미국은 부정적인 반응인데요. 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 이란 해군사령관이
중동의 미군 기지를 겨냥한 이란의 공격으로 미군의 전략 자산이 큰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하늘의 눈'으로 불리는 조기경보 통제기가 두 동강 났고, 공중 급유기들도 파손됐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친이란
지난달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이 약 14년 만에 3만가구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한 달 전보다 0.6%(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을 맡은 개그맨 이혁재씨가 참가자가 ‘한동훈 복당’을 외치자, “내가 15년만 젊었어도 휴대폰이라도 던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란을 초토화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랍 국가들에 전쟁 비용을 청구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워싱턴 연결합니다. 홍상희 특파원.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