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충북경찰청장에 박종섭 치안감...신효섭 전북청장으로
신임 충북경찰청장에 박종섭 치안감이 임명됐습니다. 경찰청은 오늘(1일) 하반기 치안정감·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박종섭 서울경찰청 생활안전차장을 충북경찰청장으로 발령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경찰청은 전국 18개
2026-09-02 발행 · 뉴스 10건
신임 충북경찰청장에 박종섭 치안감이 임명됐습니다. 경찰청은 오늘(1일) 하반기 치안정감·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박종섭 서울경찰청 생활안전차장을 충북경찰청장으로 발령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경찰청은 전국 18개
제주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차량이 연석을 들이받고 전도되면서 불이 났지만, 인근을 지나던 경찰관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1일) 오전 11시 51분쯤 제주
지난 2018년, 히말라야 구르자히말 3500미터 지점에서 산악인 김창호 대장이 숨졌습니다. 당시에도 정상 빙하가 무너지면서 강한 후폭풍이 불었고, 캠프가 통째로 날아갔습니다. 이미 8년 전, 재앙의 징조가 우리에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과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관이 되면 의원직은 내려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권에서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아예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효빈 기자입니다.
한때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던 18호 태풍 '사우델'이 오늘(1일) 새벽 3시를 기해 중국 남부 바다에서 부활했습니다. 나흘 전인 지난달 28일 오전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 해안에 상륙했던 태풍 사우델. 직경만 1천km를
이 내년 예산안이 쓰이는 곳 가운데는 특히 피부로 와 닿는 변화들이 있는데요. 내년 7월부터는 아이를 낳으면 출산지원금으로 기본 1천만 원을 받습니다. 공무원 월급은 16년 만에 가장 많이 올라갑니다. 이혁근 기자입
역대 벌금 최고액인 6천5백억 원을 내지 않고, 무려 7년 동안 잠적했던 50대 남성이 최근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이 남성은 금괴 밀수 조직의 총책이었는데요. 결국 서울 종로의 귀금속 거리 일대에서 꼬리가 잡혔습니다
대형마트 정육 코너의 삼겹살 매대 옆에 과자가 등장했습니다. 상추에 구운 고기와 과자를 함께 싸 먹거나 쌈장에 과자를 찍어 먹는 이색 조합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입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7월 말 출시한 한정판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킨 종합부동산세 수정안은 비거주 1주택자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부가 손을 본 건지, 국회 논의과정에서는 뭐가 쟁점이 될지는 이유경 기자가 정리했습니
네팔과 중국 히말라야 산악 지역을 휩쓴 대홍수 참사 발생 일주일을 지나면서 사망자가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인 실종자를 찾기 위한 첫 육로 수색도 별다른 성과가 없는 가운데, 우리 정부 해외긴급구호대가 오늘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