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 뉴스 브리핑

2026-07-30 발행 · 뉴스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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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김새론과 교제 의혹'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무혐의

경찰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 등을 받는 배우 김수현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했습니다. 오늘(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고소당한 김수현씨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CJB청주방송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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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경로.. 슈퍼태풍 '돌핀' 한반도 향하나

제13호 태풍 돌핀이 수일 내 '초강력' 태풍으로 발달한 전망인 가운데 현재까지 예측된 기상청 예측 경로가 한반도 쪽으로 가리키고 있어 차후 경로에 관심이 쏠립니다. 오늘(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JI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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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뉴스] 동기생 빈소 앞에서 "십팔년이 뭐야"…김현태 '무개념 라방'

어제 내란 종사 혐의로 18년 구형받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오늘 육사 동기생 장례식장 앞에서 유튜브 방송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한길 씨한테 조의금을 받아왔다며 자랑하듯 공개하는 황당한 장면도

JTBC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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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년 만의 부산 폭염, 이유 있었다

부산과 경남에 이렇게 극심한 더위가 나타난 원인을 짚어보겠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열이 쌓인 가운데, 바람의 영향이 결정적이었다고 합니다. 김세현 기상전문기자가 분석합니다. [리포트] 우리나라엔 최근 주로 북서풍과

K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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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연봉이 날아갔어요"‥커진 반도체 의구심, 코스피 바닥은 어디?

◀ 앵커 ▶ 급히 올랐던 코스피가 연일 크게 폭락하자 투자자들의 공포도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투자심리가 너무 악화되다 보니, 전문가들조차 바닥이 어디인지 예측을 내놓지 못할 정도인데요. 구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MBC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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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서 파출소 팀장이 '불법 성행위' 112신고자 신원 유출…유착 의혹 수사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이 불법 영업을 신고한 사람의 신원을 해당 업소 측에 유출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팀장을 대기발령하고 유착 정황이 있는지 살펴보고

MBN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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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삽시간에 84㎝ 움직였다…"10년 전 이틀 만에" 경고

이번 지진은 10년 전 구마모토 강진을 일으킨 단층이 다시 활성화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강력했던 2016년 경주 지진과 비교하면 그 위력이 90배에 달합니다. 정구희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S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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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뭐 하나, 구경만?"…증시 대폭락에 공개 비판 봇물

최근 국내 증시가 연일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까지 잇따라 발동된 가운데, 배우 한정수가 정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한정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할 정도면 전쟁이나 천재지

SBS Biz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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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도박장…투자자들, 절망감 확산" 외신도 쓴소리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폭락에 절망감을 나타내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 블룸버그는 29일(현지 시각) “한국 증시, 개인 투자자 매도 폭풍 속 이틀 만에 16% 폭락”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코스피 지

TV조선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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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제는 우리 차례"...국제유가 8% 급등

이란이 중동 미군기지를 공격하고 미국은 이라크 내 이란 대리세력을 겨냥한 공습에 나서면서 유가는 다시 급등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거라고 예고하며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YTN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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